- 일상
- 2009/10/30 15:13
수요일에 갔다왔지만요.제 여자친구(ㄳㄳ) 퓰님과 갔다왔습니다.너무 늦게가서 반의 반도 못돌았다고 하네요.테이블이 폭신해서 귀여워보였음 ㅇㅇ전 바닥타일이 맘에 들더라구요...()하이힐 신은 사람은 가다 찧어서 넘어질거라 예상되는 타일@@텔레폰 샤워부스???@@@부스의 너머로 비치는 밀빛 속살이 넘실넘실 보이.....순식간에 에로의 소재로 돌변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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