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향이 이쪽으로 편향되어있어서 (후....)
정리겸 포스팅합니다.
본인의 감상이며, 태클은 받지않습니다.
여기에 거론 된 만화들은 모두 친남매,친형제등을 토대로 잡은 것입니다.
양동생&양형누나 혹은 이복은 거의 없습니다.
1.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
근친쪽 순정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것,
제목부터가 정말이지 노골적.
그냥 남자와 여자 대상인 순정일뿐,
별다르게 감정이 느껴지지도 않고 재미도 없습니다;;;
제목이 다임.
마지막에 둘이 결혼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너무 사회성을 무시하고 있지않나....(네타)
동명의 OVA 존재, 동명의 영화 존재.
요리와 이쿠는 이복동생
추천도 : ★★ (2/5)
2. 악의 꽃
이현숙님의 만화,
그 내용은 그 섬세한 그림만큼이나 치명적이고,집착적.
제목에서 보여주듯 보를레르의 악의 꽃처럼 점차 점차
집착적인 인간내면을 까발립니다.
세준에게 집착하는 세와는 하나만 바라보아 비틀리게 순수했지만
주위가 보이고 자신들이 이상하다는걸 아는 세준은
세와를 멀리하려하고 그둘사이에 금이 생기고...
추천도 : ★★★★ (4/5)
3. 폭렬시공 메이즈, 메이즈의 환상여행
이 만화는 다소 다들 생소할 수 있는데
분명히 라이센스판도 존재합니다.(제가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ㅠ)
그리고 이게 왜 근친쪽인지 다소 의문을 품게되는데
그건 결말 때문입니다.
밤엔 남자, 낮엔 여자로 변하는 메이즈,
그것의 비밀이 서로 사랑한 남매 메이와 아키라가
다른세상에서 함께 있고 싶어서
이세계에서 합쳐져 넘어온 것이기 때문,(네타)
애니판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만화책판은 상당히 재밌습니다.
이것도 10년도 넘은 만화군요.
동명의 TV애니 존재, 메이즈의 환상여행 소설판 존재
추천도 : ★★★ (3/5)
4. 오늘도 파워업(오늘도 모두 건강합니다.)
네코야마 미야오님의 만화,
원제는 '오늘도 모두 건강합니다.'
단짝친구처럼 붙어다니던 쌍둥이남매 소우타와 사에,
늘 어린애 같던 둘이 성장하고, 서로 더이상 무성의 천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성을 가진 존재라는걸 깨달으면서
감정이 점차 사랑임을 느끼게 되고....
개인적으로 네코야마님의 그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에덴으로 오라' 때도 그랬지만 감정이 묻어날거같거든요.
추천도 : ★★★★ (4/5)
5. 양의 노래
토우메 케이님 원작 만화
동명의 OVA 와 영화판이 존재합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약간의 논쟁이 있는데
근친이라기보다 치즈나는 카즈나를 아버지의 대신으로 인식하고
카즈나는 치즈나를 자신을 구원해줄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죠.
피를 원하는 유전병과 그에 대한 의문들,
어렴풋한 기억에 이끌려 찾아간 집,
그리고 구원해주는 누나.
현실적이지않은 주제를 현실적이고 음울하게 표현하였죠.
추천도 : ★★★★☆ (4.5/5)
6. 팬텀위저드
오모리 아오이님의 만화
이 둘의 사랑이 주제라기보다 저주받은 아이들의 의지
정도가 주제일거같네요.
혼을 이용하는 주술사 흑령주와 그에 대립하는 정령주.
그리고 흑령주에게 쫒기는 두명의 쌍둥이 남매.
다소 미완스러운 엔딩이라... 랄까 전 그런거 좋아하지만..
추천도 : ★★★☆ (3.5/5)
7. 에페루즈
오미시 레이님의 만화
소녀소설가 아버지와 살고있는 남매, 모모카와 오카
갑작스런 복통으로 고생하는 모모카를 노리는 이상한 사람들.
말없고 착하던 오카도 이상해지고,
모모카 보고 암컷 용이라 하고, 용주를 내놓으라하는데...
랄까.........이거 무지하게 냐합니다.
심의 낮출려고 수정질을 엄청 한거같은데도
보이네요.네
설정은 쬐금은 괜찮은데 에로성이 붙어서 오히려 깍아먹는 그런...
추천도 : ★☆ (1.5/5)
8. 천사금렵구
유키 카오리님의 만화
3부작 OVA존재
서술하다가는 머리아프니까
관심있는 사람은 직접 찾아보도록 합시다;
추천도 : ★★★★ (4/5)
9. 월화가인
오카미 미네코님의 만화
마물의 ㄱㄱ으로 태어난 가이,
시간의 요새에서 몇백년 갖혀있다가 겨우 탈주해서
엄마, 호죠 아이카가 있는 학교로 숨어들어오고
엄마를 지킬려고 하는데...
연재잡지의 휴간으로 연재중단 되어서 5권까지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천도 : ★★☆ (2.5/5)
10. 꿈의 사도, 디스커뮤니케이션
우에시바 리이치님 원작 만화
동명의 tv시리즈 애니 존재.(참고로 애니판은 거의 아동용으로 격하)
근친이 주된 내용은 아니며, 일종의 퇴마물?
우에시바님 만의 독특한변태적 사상에 입건하여
주인공 미시마 토코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연인이었던 아버지..
우에시바님 만화는 극이 갈려서
어느정도 포궐적인 정신세계를 갖고있지않으면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혐오감도 자아냅니다.
추천도 : ★★☆ (2.5/5)
11. 칸타렐라
히구리 유우님의 칸타렐라를
내어 말하고 있지만
제가 사실 말하고 싶은것은
시오노 나나미님의 역사소설 '체사레,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
입니다. (히구리님의 칸타렐라는 BL쪽이죠 ^^;)
체사레와 여동생 루크레치아, 그리고 아버지의 관계,꽤 유명한 얘기입니다.
뭐 이쪽은 사랑이라기 보다 방탕 쪽이지만요.
12. 여동생 , 연풍

죄송합니다, 이 두가지는 아직 못봤습니다 ^^;;;
13. 그녀들의 유의
130cm사 의 19금 미연시.
친누나들과 살게된 코타로와
자존심 강하고 드센 쌍둥이 누나들.
작은 누나에 의해 연극부에 강제로 들어가게되고...
솔까 얘기하면 막장에 막장
이라고 지칭하고싶은.... 하지만 CG가 너무 이뻐서
여태 한 미연시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바로 아래 게임 카테에서 빼낸 이유는
이것의 진 히로인이 작은 누나거든요.
보통 게임속에서는 동생이나 누나가
공략상대로 나올때는 서브 공략상대로 나오는데
그녀들의 유의에서는 진 히로인. 킹오브 킹입니다.
14. 코코로, 초연등의 미연시계
(코코로1 오빠x여동생)
막장 양성향 게임 코코로등의 게임에서도
근친은 많이 존재합니다.
(애초에 코코로1은 주인공 자체가 부랑 모 둘다한테서
성적 노리개로 길러져서 애가 맛이간 케이스니까...)(네타)
이쪽의 경우는 금단이나 금기라기보다
동거인이라는 성적인 의미가 조금 더 높지요.
그밖에도 귀축계나 에로계 게임에서 흔치않게
등장하곤 합니다.
(제목을 저렇게 쓰긴 했지만 초연은 제법 건전한 게임입니다.)
15. 미라클노튼, 러브레보 등 여성향(BL포함)
(미라클노튼 형x동생)
미라클 노튼은 텐네노우지의 동인게임입니다만
완성도도 높고 무려 원화가 유라님. 그런이후로 패치 후속도 나왔었구요.
흠흠; 이게 아니고;;;
여성향 쪽에서도 근친은 하나둘씩 볼 수 있는데요,
얼마전 한글판이 나온 NDS 러브레보 에서도
공략대상중에 오빠가 있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여성향(소녀계)쪽에서는 근친이 조심스레 있는 서브중에 하나로 되는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대자면 대상인 상대는 브라콤혹은 시스콤이 많은듯 ㅎ
16. 그린그린,아이의 눈,이중나선,꼭두각시,성역 등의 소설계
(코노하라 나리세 ; 아이의 눈)
이쪽은 약간 계층이 다릅니다.소설계입니다.
드래곤남매같은 판타지 계도 있긴하지만 보다 때려처서 (-_-;;) 관두고
일반소설쪽에서는 그다지 본적이 없어서 BL장르로 얘기합니다.
전 소설장르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글에서 감정이 느껴져서 그렇습니다.
이에 일본쪽과 한국쪽이 갈리는데,
굳이 구분하자면 일본쪽은 좀 더 가볍다는 느낌이고,
한국쪽은 무겁다는 느낌입니다.
인식의 차이겠죠.
어떤 인식이냐면, 일본은 사촌까지는 동성동본이어도 결혼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인식이 근친이라는 것에 딱히 심하게 금단시키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는 결혼한 두 남녀의 성이 같아도 숙덕대는 나라입니다.
무거울 수 밖에 없지요.
(but,이중나선은 엄청나게 무겁고 칙칙합니다. 일본장르가 전부 가볍다는건 아니죠.)
근친이란.....
고민하고 좌절하고 그런걸 독자로서 보는 장애의 한종류 랄까요...?
사실 저도 누구 말대로 동생이나 언니 보고 그런생각은 절대로
안들거든요. 그저 장르로서 좋아할 뿐입니다.
만화는 만화일뿐, 소설은 소설일뿐, 게임은 게임일뿐
우리 변태는 되지맙시다.
그밖에 근친계 만화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게임,소설,에로,헨타이,동인지 제외)
이복형제자매, 양동생&양형누나,양아들&양딸 안받습니다...순수하게 일직선 추구합시댜★
그리고 비명 한번 더
정리겸 포스팅합니다.
본인의 감상이며, 태클은 받지않습니다.
여기에 거론 된 만화들은 모두 친남매,친형제등을 토대로 잡은 것입니다.
양동생&양형누나 혹은 이복은 거의 없습니다.
1.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

제목부터가 정말이지 노골적.
그냥 남자와 여자 대상인 순정일뿐,
별다르게 감정이 느껴지지도 않고 재미도 없습니다;;;
제목이 다임.
마지막에 둘이 결혼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너무 사회성을 무시하고 있지않나....(네타)
동명의 OVA 존재, 동명의 영화 존재.
요리와 이쿠는 이복동생
추천도 : ★★ (2/5)
2. 악의 꽃

그 내용은 그 섬세한 그림만큼이나 치명적이고,집착적.
제목에서 보여주듯 보를레르의 악의 꽃처럼 점차 점차
집착적인 인간내면을 까발립니다.
세준에게 집착하는 세와는 하나만 바라보아 비틀리게 순수했지만
주위가 보이고 자신들이 이상하다는걸 아는 세준은
세와를 멀리하려하고 그둘사이에 금이 생기고...
추천도 : ★★★★ (4/5)
3. 폭렬시공 메이즈, 메이즈의 환상여행

분명히 라이센스판도 존재합니다.(제가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ㅠ)
그리고 이게 왜 근친쪽인지 다소 의문을 품게되는데
그건 결말 때문입니다.
밤엔 남자, 낮엔 여자로 변하는 메이즈,
그것의 비밀이 서로 사랑한 남매 메이와 아키라가
다른세상에서 함께 있고 싶어서
이세계에서 합쳐져 넘어온 것이기 때문,(네타)
애니판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만화책판은 상당히 재밌습니다.
이것도 10년도 넘은 만화군요.
동명의 TV애니 존재, 메이즈의 환상여행 소설판 존재
추천도 : ★★★ (3/5)
4. 오늘도 파워업(오늘도 모두 건강합니다.)

원제는 '오늘도 모두 건강합니다.'
단짝친구처럼 붙어다니던 쌍둥이남매 소우타와 사에,
늘 어린애 같던 둘이 성장하고, 서로 더이상 무성의 천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성을 가진 존재라는걸 깨달으면서
감정이 점차 사랑임을 느끼게 되고....
개인적으로 네코야마님의 그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에덴으로 오라' 때도 그랬지만 감정이 묻어날거같거든요.
추천도 : ★★★★ (4/5)
5. 양의 노래

동명의 OVA 와 영화판이 존재합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약간의 논쟁이 있는데
근친이라기보다 치즈나는 카즈나를 아버지의 대신으로 인식하고
카즈나는 치즈나를 자신을 구원해줄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죠.
피를 원하는 유전병과 그에 대한 의문들,
어렴풋한 기억에 이끌려 찾아간 집,
그리고 구원해주는 누나.
현실적이지않은 주제를 현실적이고 음울하게 표현하였죠.
추천도 : ★★★★☆ (4.5/5)
6. 팬텀위저드

이 둘의 사랑이 주제라기보다 저주받은 아이들의 의지
정도가 주제일거같네요.
혼을 이용하는 주술사 흑령주와 그에 대립하는 정령주.
그리고 흑령주에게 쫒기는 두명의 쌍둥이 남매.
다소 미완스러운 엔딩이라... 랄까 전 그런거 좋아하지만..
추천도 : ★★★☆ (3.5/5)
7. 에페루즈

소녀소설가 아버지와 살고있는 남매, 모모카와 오카
갑작스런 복통으로 고생하는 모모카를 노리는 이상한 사람들.
말없고 착하던 오카도 이상해지고,
모모카 보고 암컷 용이라 하고, 용주를 내놓으라하는데...
랄까.........이거 무지하게 냐합니다.
심의 낮출려고 수정질을 엄청 한거같은데도
보이네요.네
설정은 쬐금은 괜찮은데 에로성이 붙어서 오히려 깍아먹는 그런...
추천도 : ★☆ (1.5/5)
8. 천사금렵구

3부작 OVA존재
서술하다가는 머리아프니까
관심있는 사람은 직접 찾아보도록 합시다;
추천도 : ★★★★ (4/5)
9. 월화가인

마물의 ㄱㄱ으로 태어난 가이,
시간의 요새에서 몇백년 갖혀있다가 겨우 탈주해서
엄마, 호죠 아이카가 있는 학교로 숨어들어오고
엄마를 지킬려고 하는데...
연재잡지의 휴간으로 연재중단 되어서 5권까지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천도 : ★★☆ (2.5/5)
10. 꿈의 사도, 디스커뮤니케이션

동명의 tv시리즈 애니 존재.(참고로 애니판은 거의 아동용으로 격하)
근친이 주된 내용은 아니며, 일종의 퇴마물?
우에시바님 만의 독특한
주인공 미시마 토코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연인이었던 아버지..
우에시바님 만화는 극이 갈려서
어느정도 포궐적인 정신세계를 갖고있지않으면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혐오감도 자아냅니다.
추천도 : ★★☆ (2.5/5)
11. 칸타렐라

내어 말하고 있지만
제가 사실 말하고 싶은것은
시오노 나나미님의 역사소설 '체사레,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
입니다. (히구리님의 칸타렐라는 BL쪽이죠 ^^;)
체사레와 여동생 루크레치아, 그리고 아버지의 관계,꽤 유명한 얘기입니다.
뭐 이쪽은 사랑이라기 보다 방탕 쪽이지만요.
12. 여동생 , 연풍

죄송합니다, 이 두가지는 아직 못봤습니다 ^^;;;
13. 그녀들의 유의

친누나들과 살게된 코타로와
자존심 강하고 드센 쌍둥이 누나들.
작은 누나에 의해 연극부에 강제로 들어가게되고...
솔까 얘기하면 막장에 막장
이라고 지칭하고싶은.... 하지만 CG가 너무 이뻐서
여태 한 미연시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바로 아래 게임 카테에서 빼낸 이유는
이것의 진 히로인이 작은 누나거든요.
보통 게임속에서는 동생이나 누나가
공략상대로 나올때는 서브 공략상대로 나오는데
그녀들의 유의에서는 진 히로인. 킹오브 킹입니다.
14. 코코로, 초연등의 미연시계

막장 양성향 게임 코코로등의 게임에서도
근친은 많이 존재합니다.
(애초에 코코로1은 주인공 자체가 부랑 모 둘다한테서
성적 노리개로 길러져서 애가 맛이간 케이스니까...)(네타)
이쪽의 경우는 금단이나 금기라기보다
동거인이라는 성적인 의미가 조금 더 높지요.
그밖에도 귀축계나 에로계 게임에서 흔치않게
등장하곤 합니다.
(제목을 저렇게 쓰긴 했지만 초연은 제법 건전한 게임입니다.)
15. 미라클노튼, 러브레보 등 여성향(BL포함)

미라클 노튼은 텐네노우지의 동인게임입니다만
완성도도 높고 무려 원화가 유라님. 그런이후로 패치 후속도 나왔었구요.
흠흠; 이게 아니고;;;
여성향 쪽에서도 근친은 하나둘씩 볼 수 있는데요,
얼마전 한글판이 나온 NDS 러브레보 에서도
공략대상중에 오빠가 있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여성향(소녀계)쪽에서는 근친이 조심스레 있는 서브중에 하나로 되는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대자면 대상인 상대는 브라콤혹은 시스콤이 많은듯 ㅎ
16. 그린그린,아이의 눈,이중나선,꼭두각시,성역 등의 소설계

이쪽은 약간 계층이 다릅니다.소설계입니다.
드래곤남매같은 판타지 계도 있긴하지만 보다 때려처서 (-_-;;) 관두고
일반소설쪽에서는 그다지 본적이 없어서 BL장르로 얘기합니다.
전 소설장르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글에서 감정이 느껴져서 그렇습니다.
이에 일본쪽과 한국쪽이 갈리는데,
굳이 구분하자면 일본쪽은 좀 더 가볍다는 느낌이고,
한국쪽은 무겁다는 느낌입니다.
인식의 차이겠죠.
어떤 인식이냐면, 일본은 사촌까지는 동성동본이어도 결혼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인식이 근친이라는 것에 딱히 심하게 금단시키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는 결혼한 두 남녀의 성이 같아도 숙덕대는 나라입니다.
무거울 수 밖에 없지요.
(but,이중나선은 엄청나게 무겁고 칙칙합니다. 일본장르가 전부 가볍다는건 아니죠.)
근친이란.....
고민하고 좌절하고 그런걸 독자로서 보는 장애의 한종류 랄까요...?
사실 저도 누구 말대로 동생이나 언니 보고 그런생각은 절대로
안들거든요. 그저 장르로서 좋아할 뿐입니다.
만화는 만화일뿐, 소설은 소설일뿐, 게임은 게임일뿐
우리 변태는 되지맙시다.
그밖에 근친계 만화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게임,소설,에로,헨타이,동인지 제외)
이복형제자매, 양동생&양형누나,양아들&양딸 안받습니다...순수하게 일직선 추구합시댜★
그리고 비명 한번 더
+++
아,찾아보니 초연의 여동생은 양동생이네요.
소년마법사였나 거기서 아들이랑 하는 엄마도 있던데..쩝.그런건 무서우니 패스
그외에도 공의 경계에서 미키야군을 좋아하는 여동생 아자카도 있었죠..
마오 후지사키의 만화 중에서도 아빠와 딸의 미묘한 관계가 나왔던 책도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잘안나네요;<- 정식 한국판은 없었습니다.
+아야시노 세레스 ㅇㅇㅇㅇㅇㅇ
+요스가노소라
아,찾아보니 초연의 여동생은 양동생이네요.
소년마법사였나 거기서 아들이랑 하는 엄마도 있던데..쩝.그런건 무서우니 패스
그외에도 공의 경계에서 미키야군을 좋아하는 여동생 아자카도 있었죠..
마오 후지사키의 만화 중에서도 아빠와 딸의 미묘한 관계가 나왔던 책도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잘안나네요;<- 정식 한국판은 없었습니다.
+아야시노 세레스 ㅇㅇㅇㅇㅇㅇ
+요스가노소라





























덧글
잘볼게요 핅님 ㅠㅠ!!<<<<<
저는 배다른 남매 정도는 허용하지만 근친 스멜 잔뜩 풍겨놓고 나중엔 친남매가 아니었다 드립 정말 싫어합니다-_- 어떻게든 피가 조금이라도 섞여야 근친물이지요~~ 이런 은혜로운 게시물을 이제야 보다뉘ㅠㅠ 이글루스에서 여동생으로 검색해서 들어왔어요..전 근친물(BL이 아닌 노멀)이 취향이라 주로 만화, 게임쪽으로 찾아서 즐겨보거나 플레이하거든요...저 자주 와도 되나요??? 근친물 서로 추천도 해주고 얘기도 하고 그래요~~ㅠㅁㅠ 우어 반가워요~!!!
그렇죠 조금이라도 섞여야 근친 ㅠㅠㅠㅋㅋㅋㅋㅋ
흐엉어유ㅠㅠ반갑습니닼ㅋㅋ/////
백작카인시리즈 (천사금렵구 보셨다면 이것도 보셨을 가능성이 높겠지만..근친 요소가 꽤 얽혀있죠)
판테온(파파톨드미 작가) 오빠*여동생
장미빛 내일(옴니버스// 그 중 쌍둥이 남매 얘기 있음)
뷰티풀(화관의 마돈나의 작가 사이토 치호)발레리노인 주인공과 여동생
화광연가(애완소녀 작가)
안단테(오빠*여동생)
죄에 젖은 두 사람(한국 해적판 제목은 '그대 품 안으로')
은하영웅전설(소설이 유명하지만 만화도 있음..요거는 직접적인 묘사는 나오지 않지만 주인공 라인하르트가 누나에게 품는 감정이 단순한 누나 이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져..)
회전은하(옴니버스 중 하나가 누나*남동생)
지민이네 집안 사정(해적판// 이거는 아들이 젊은 엄마를 좋아함-_-)
화음(이것도 작가가 사이토 치혼데 충격적이면서 가슴 아픕니다..제가 가장 사랑하는 근친계 만화..ㅎ
처음에 가위질+수정당한 해적판으로 한번 나왔다가 나중에 잘린 부분 전부 복원시킨 버전이 다시 한번
나왔지만 지금은 절판이라서 구하기 어렵죠..저도 중고 거래로 구했거든요..예전 잘린 해적판은 스캔본이
돌아다니더군요..)